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/아버지여 이것을 지혜롭고 슬기있는 자들에게는 숨기시고 어린아이들에게는 나타내심을 감사하나이다(마 11:25)
하나님의 계시는 우리의 순종에 의해 열릴 때까지 이해할 수 없을 때가 있습니다. 철학이나 사고를 통해 그 계시들을 열 수 없습니다. 하나님의 진리는 노심초사한다고 역사하는 것이 아니라 말씀 속에 빠져들어갈 때 우리 안에 역사합니다.
하나님의 진리를 참으로 알 수 있는 유일한 길은 내 힘으로 찾는 것을 멈추고 보이는 것에 순종할 자세를 갖는 것입니다. 성령의 사역에 대해 방대한 책을 읽는 사람이 있습니다. 그러나 즉각적인 순종이 즉시 태양빛처럼 모든 것을 선명하게 할 수도 있습니다. 예를 들어 “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”는 익히 아는 진리를 주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순종하기를 시도한다면 하늘의 가장 깊은 심오한 진리가 당신의 것이 됩니다.
기도) 주님, 내 삶에 도움이 안되는 것처럼 보이고 이해 안되는 것도 주님을 사랑하기에 순종하는 자세로 발걸음을 내디디게 하여 주시옵소서. 순종의 결과로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것을 깨닫게 하여 주시옵소서.
주님은 나의 최고봉(토기장이 간행)